타우랑가 무료 영어 코스

뉴질랜드에서 생활하다보면 영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무료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코스가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뉴질랜드는 영주권자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무료 영어코스 입니다. 다양한 기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이민자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영어 코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Learn English Tauranga 역시 그 중에 하나 입니다.

직접 센터에 방문해서 진행하는 과정, 다양한 온라인 과정, 1:1 가정 방문 과정 등 다양한 과정이 있고 모든 수업이 무료입니다. 수강료가 무료이다 보니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미리미리 신청해야 합니다.

특히 직장에서 일을 하거나 사업자일 경우 낮시간에 수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5시 이후 과정들도 많이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 수강 문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수강 조건은 별도로 없고 영구 거주 비자 소지자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다른 글들

AEWV 비자 변경 – 파트너 비자 제한

뉴질랜드는 특정 범주의 공인 고용주 취업 비자(AEWV) 소지자를 대상으로 취업 비자 규정에 대한 추가 제한을 도입했습니다. 뉴질랜드 이민부 웹사이트에 발표된 새 규정에 따르면, 호주 및

Read More »

구직시장이 얼어붙어 취업 어려워

뉴질랜드의 구인 광고가 5월에 급감하면서 취업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실업율도 소폭 증가해 4%를 넘었습니다. 정부의 지속적인 구조조정으로 일자리가 줄었고 예산 감축으로 정부사업이 대폭 축소되면서 기업들도

Read More »

뉴질랜드 범죄 관련 뉴스 증가

최근 뉴질랜드 뉴스에 총기나 흉기 사고에 대한 소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등록하면 총기소유가 합법입니다. 작년엔 오클랜드에서 총기로 인한 범죄가 발생해서 사망자가 나왔고 최근엔 더니든 버스정류장에서

Read More »

뉴질랜드 임대료 상승 역대 최고 기록

뉴질랜드의 연간 물가상승률은 4.0% 기록했습니다. 이는 임대료, 신규 주택 건설 및 세금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임대료는 2024년 3월 분기까지 12개월 동안 4.7% 상승했으며, 신규 주택 건설과 세금은 각각 3.3%와 9.8%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는 “1999년 9월 이 지수가 도입된 이후 임대료가 가장 높은 비율로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클랜드는 물론 지방에서도 한 집에 두가구 세가구가 같이 모여 거주를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많은 젊은이들이 비싼 임대료 때문에

Read More »